본문 바로가기
일반상식

비타민C, 건강의 버팀목

by 도깨 2023. 6. 19.

비타민C(Vitamin C) 또는 아스코르브산(Ascorbic acid, Asc)은 식초보다 산성이 조금 더 강한 수용성 비타민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강력한 환원제입니다.  비타민C는 콜라겐 합성 및 세포 내 에너지 대사의 조효소로 사용되며, C는 거의 모든 동물 및 식물군에 들어 있으나 포유동물 중 인간이나 침팬지 등의 유인원 계열은 몸 자체에서 합성할 수 없으므로 외부 물질을 통하여 섭취해야 합니다. 

 

녹색의 새 싹

비타민 C, 건강의 버팀목

 

 

우리나라 비타민C의 최고 권위자 이왕재 교수

우리나라 비타민C의 선구자이며 최고의 권위를 가진 사람은 전 서울대의대교수인 이왕재님입니다.  비타민C 연구로 유명한 대한민국의 의사이며 창조과학 지지자로 알려져 비판적으로 평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면역학자로서 30년이 넘는 세월 중 비타민C 연구의 외길을 걸어오며,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의학 잡지에 비타민C 관련 논문을 여러 편 발표하였습니다.  이왕재 전 서울대의대 교수는 서울대에 면역학 실험실을 운영하며 비타민C 연구와 후배 의학자 양성에 매진하고 그에 대한 연구 결과로 2004년 7월경 세계적인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care)에 등재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왕재 전 교수님의 저서로는 『이왕재 교수의 비타민C 이야기』 『비타민C 박사의 생명이야기』 『비타민C가 보이면 건강이 보인다』, 『생명의 파수꾼 비타민C가 있다』  등이 있으며, 2019년경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출판사 Springer Nature의 제의로  이왕재 교수님의 비타민C 연구 결과를 담은 영문서적 『Vitamin-C in Human Health and Disease-Effects, Mechanism of Action, and New Guidance on Intake』를 출간하기도 하였다.

 

비타민C는 치매에도 좋아

치매의 원인 중 약 4분의 1정도는 혈관성 문제이며, 4분의 3정도는 알츠하이머라고도 말해지는데 이 두 가지 유형의 원인 모두 공통적으로 '산화적 손상'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의 뇌는 사람이 받아들이는 산소의 약 20%를 사용하는데, 이는 뇌의 무게가 전체 몸무게의 약 2%라는 점을 감안할 때 상당히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장기입니다.  이와 같이 뇌는 많은 산소, 에너지원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활성산소도 많이 발생하고, 산화적 손상도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뇌세포 속에는 10밀리몰(mmol)의 비타민C가 존재하는데 비타민C를 꾸준히 많이 복용한 사람들에게는 보통 혈중에 50마이크로몰(㎛ol)정도 존재하므로, 뇌에 존재하는 비타민C의 양이 혈중농도의 무려 200배에 이른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세포별로 비타민C 농도를 측정해 보면 그 세포가 산소를 사용하는 양에 비례한 양만큼의 비타민C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산소를 많이 쓰는 세포일수록 비타민C를 많이 저장한다는 것이라는 학문적 사실들을 고려하면 비타민C가 뇌 속에서 생기는 활성산소를 적절하게 제어하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왕재 전 교수님은 뇌의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비타민C를 꾸준히 복용하면 장기적으로 뇌의 산화적 손상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할 뿐 아니라 치매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지만 그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산화적 손상으로 혈관과 뇌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데 비타민C가 결정적인 도움이 됨은 분명하다라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고령화사회로 접어든 우리사회에서 이 교수님의 연구결과와 주장을 겸허히 받아들일 이유가 존재합니다. 

 

이왕재교수님이 설계한 이왕재비타민C  공식판매처

 

비타민C의 효능

비타민C 효능으로, 이왕재 교수님이 설명하는 바로는, 첫째는 혈관강화 기능으로 뇌졸중, 심근경색증 등의 동맥경화성 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되며, 둘째로는 항암기능으로 비타민C의 복용으로는 암을 예방하고, 정맥주사로 제공되는 거대용량의 비타민C는 항산화제가 아닌 산화촉진제로서 암세포를 죽인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감기 예방 효과가 있어서 감기를 덜 걸리게 하거나 그 증상에서 벗어나게 하는 시간을 단축시켜 줍니다.  이왕재 전 서울대의대 교수님은 자신의 여러 강좌에서 비타민C는 매 식사 중 최소한 2,000mg 씩 하루에 세 번 총 6,000mg 이상을 복용해야  제대로 효능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교수님 자신은 하루에 4번 각각 4,000mg 씩 복용한다고  교회에서 강의를 하였습니다.  여러 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그의 학자적 양심과 인품을 믿어볼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비타민C는 몸에서 6시간이면 배출이 된다고 하니 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의 염려가 없다는 그의 주장도 믿을만한 점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비타민C의 또다른 효능, 근감소증에 유익 

노인들에게는 활발한 신체 활동과 비타민 C 등 일부 비타민을 보충으로  근감소증이나 근감소성 비만 위험을 반감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영남대 식품영양학과 서정숙 교수팀이 2008∼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65세 이상 노인 3367명을 대상으로한 연구결과,  밝혀졌다고 합니다. [한국영양학회와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가 발간하는 영문 학술지(Nutrition Research and Practice) 최근호]  

 

근감소증은 노화ㆍ운동 부족 등으로 근육이 급격히 감소하는 병으로, 폐렴 등 호흡기 질환과 낙상ㆍ골절 등의 유발에 기여해 노인의 생명을 위협하며, 근감소성 비만은 근육량 감소와 체지방량 증가가 함께 나타나는 병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근감소증이나 근감소성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각종 신체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칼로리와 비타민 C 등 영양소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결론인데, 여기서도 비타민C의 효능이  고령화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나라 노인들에게 필수품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타민C에 대한 나의 생각 

비타민C는 혈관​질환을 예방과 항암기능이 있으며, 경구복용이 아닌 정맥주사로 제공되는 거대용량의 비타민C는 항산화제가 아닌 산화촉진제로서 암세포를 죽인다까지 하는 연구결과를 도외시하고 단지 결석이란 부작용이 있다는 단순하고도 별문제 아닌 지엽적인 문제에 매달려 비타민C를 외면하는 것은 정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비타민C는, 이미 여러 사람들이 경험으로, 감기 예방 효과가 있어서 감기를 덜 걸리게 하거나 그 증상에서 벗어나게 하는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는 것은 국민상식에 가까운 것입니다.  제 경우에는 작년 2022년 코로나에 걸렸을 때도 계속 비타민C를 복용하였는데, 그런 이유에서인지  3일치의 의사처방약만 먹고도 거뜬히 코로나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남여 직원들이 저보다 나이가 어림에도 1달정도 고생하며 약을 추가처방받아 복용하는 것을 보고 크게 깨달았습니다.   건강도 열심히 추구하고 공부해야 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한번 경험해 보세요, 비타민C의 효능을~~~   여러분 건강백세를 기원합니다!

 

 

2023.06.20 - [일반상식] - 맛있는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행복 먹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