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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식

TUBLOCK, 편한 발을 위해

by 도깨 2023. 6. 17.

우리 사회는 건강을 위해 많이 걷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루 만보가 건강상 이점이 있으며 빠르게 걷는 것은 추가적인 이점을 가져온다고 어떤 학자를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많은 걸음은 사람에 따라서는 무릎 또 다른 관절 등에 무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족저근막염 또는 관절염 예방에 신발이 중요합니다 .

 

유쾌하고 건강한 발

 

 

TUBLOCK 신발에 대하여

튜브 속에 공기를 가둔 에어백이 느낌처럼, 걸을 때 편안함을 추구한다는 의미로,  신발을 통해 건강한 워킹과 원활한 신체 활동,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의미의 신발 상표입니다.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회사로 24건의 특허기술을 보유하며, TUBLOCK 신발은 98개 가량의 제품 종류가 있습니다.  제가 이때까지 신어 본 신발 중에 가장 편한 신발로, 약 20여년 전부터 애용해 오고 있습니다.  이 신발을 알게 된 경위는, 절친이 교통사고로 양쪽 인대를 외국에서 수입하여 몸에 이식하였는데 그 친구가 신어 본 신발 중 최고라고 추천하여 저도 이제까지 5켤레째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광고협찬을 받은 것은 전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TUBLOCK 신발의 기능

 

튜브락신발 회사에서는 인체로 따지면 신발은 집의 기둥과 같으며, 발에는 총 26개의 뼈가 존재하는데 좋은 신발이란 바로 이 16개의 뼈를 모두 고려한 신발이어야한다고 합니다.  튜브락 신발은 피아노 건반을 누르듯 발가락과 발다박 전체를 운동시켜주는 쿠션으로 발가락과 발바닥 전체를 운동시켜 주는 것이 튜브락 미드솔 기술의 핵심입니다. 튜브락만의 특수제작공법으로 제작된 특허기능 미드솔은 부드러운 착화감, 10개 발가락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 걷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안정한 자세로 인한 무릎 등 관절 통증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평소 1일 1만보 정도를 걷는데 아직까지 무릎이나 다른 관절에 큰 무리가 없이 건강합니다. 

 

한국인의 발 체형에 맞게 제작된 가장 편안하고 완벽한 것으로 10만명의 발 데이터를 연구 개발한 라스트 데이터를 튜브락에 접목시켰다고 합니다.  이중 인솔 구조 기술이 적용된 인솔은 향균, 향취 및 습도 조절기능까지 갖춘 오솔라이트(Ortholite)를 사용하였으며, 300개의 돌기는 충격 완화 및 분산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TUBLOCK 신발 중 최애 신발

튜브락신발 중 출근하면서도 신고 이를 그대로 신고 장거리를 걸어도 괜찮은 제품은 보스톤이란 단화입니다.  제가 회사 다닐때 신었으며 출근하지 않고 친구들과 만나 가볍게 30분 내지 1시간 정도 산책할 때 신어도 좋은 남자 단화입니다.   그리고 캐주얼신발이면서 경량인 튜브락 신발은 리버풀 브라운입니다.  이 때까지 제가 4가지 종류  5켤레의 튜브락을 신어 본 경험에서 권해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튜브락신발을 권유해 왔으나 이를 마다하던 아내가 최근 무릎 관절염 판정을 받고 낙담해 하였는데, 제가 아내에게 선물한 튜브락 신발은 파리 블랙과  니트로 코랄W입니다.   올 5월달 1+1 행사때  선물하였습니다.  아내가 거부하더라도 그렇게 좋은 줄 알았으며 가격이 좀 비싸더라도 진작에 선물하여 신게 하였다면 관절염이 오지 않았거나 늦게 왔을텐데라는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고글로 오해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 글을 쓰게 된 이유입니다. 

 

오늘 친구들과 부부모임으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km 구간에 걸쳐서 해운대의 해안절경을 약 7~10m 공중에서 관람하는 낭만적인 체험시설인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타고 갔습니다.  청사포정거장에서 내려 다시 송정해수욕장의 바닷가 모래밭을 걷고 기장의 공수마을까지 걸었습니다.  이미 친구들의 아내 3명도 관절이 많이 안 좋아진 상태에서  모두 튜브락신발을 신고 왔었는데, 그 마눌님들도 나와 양쪽 인대의 이식수술을 받은 친구와 같이 20여년전부터 신어왔다면 무릎 관절은 전혀 걱정하지도 않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편안한 발

 

TUBLOCK 신발회사의 성장에 대해

오늘 처음 타 본 해운대 스카이캡슐(해운대블루라인파크)에서 많은 외국인을 보았는데, 그들도 우리와 같이 청사포정류소에서 내렸고 그 때 그 곳 카페와 부산 특산품을 파는 가게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팔긴하였으나 크게 눈길을 끄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그런 곳이나  미포와 송정간 데크길 입구 정도에 홍보성 TUBLOCK 신발가게를 내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부산에는 50여년전부터 신발공장들이 번창한 도시였으며 세계 어느나라의 기술보다 뛰어난 제조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위험성이 낮고 대량물량을 확보하는데 유리한 외국신발의 OEM신발 생산에 주력하다보니  우리나라 자체 브랜드 성장에 한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베이비부머들이 최근 은퇴하면서 건강에 많이 관심을 가지며 특히 무릎관절과 관련하여 최고 유익한 상품인 튜브락을 많은 사람들이 신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국민 건강과 부산신발 산업의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2030 부산 EXPO가 유치되고  TUBLOCK과 같은 부산의 중소기업들이  부산에서 유치된 2030 EXPO를 통하여 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대통령님이나 유명 장관님들, 홍보대사인 BTS 멤버들에게 선물하여  2030 부산EXPO 유치행사에 신게 하여  부산의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홍보를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힘내 보세요, 부산 신발기업 TUBLOCK !   제가 모르는 다른 부산기업들도 분발하여 부산이 한국 최고의 생산도시가 되길 빌어봅니다.  부산 파이팅!!